† 오순절 후 열다섯 번째 주일 – 수요일

† 오순절 후 열다섯 번째 주일 – 수요일

 

† 오순절 후 열다섯 번째 주일

[수요일] – 마가복음 1:40-45

 

나병 환자 한 사람이 예수께로 와서
그 앞에 무릎을 꿇고 간청하였다.
“선생님께서 하고자 하시면, 나를 깨끗하게 해주실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를 불쌍히 여기시고,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고 말씀하셨다.
“그렇게 해주마, 깨끗하게 되어라.”
곧 나병이 그에게서 떠나고, 그는 깨끗하게 되었다.
예수께서 단단히 이르시고, 곧 그를 보내셨다.
그 때에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아무에게도 아무 말도 하지 말아라.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네가 개끗하게 된 것에 대하여 모세가 명령한 것을 바쳐서
사람들에게 증거로 삼도록 하여라.”
그러나 그는 나가서 모든 일을 널리 알리고,
그 이야기를 퍼뜨렸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드러나게 동네로 들어가지 못하시고,
바깥 외딴 곳에 머물러 계셨다.
그래도 사람들이 사방에서 예수께로 모여들었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
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
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Author: Joseph

Share This Post On

Submit a Comment

송월교회,송월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