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순절 후 네 번째 주일 – 화요일

† 오순절 후 네 번째 주일 –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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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순절 후 네 번째 주일

[화요일] – 디모데전서 1:12-17

 

나는 나에게 능력을 주신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나를 신실하게 여기셔서
나에게 이 직분을 맡겨 주셨습니다.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행동은
내가 믿지 않을 때에 알지 못하고 한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나에게 은혜를 넘치게 부어 주셔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얻는
믿음과 사랑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다고 하는 이 말씀은
믿음직하고 모든 사람이 받아들일 만한 말씀입니다.
나는 죄인의 우두머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그 뜻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끝없이 참아 주심의 한 사례를
먼저 나에게서 드러내 보이심으로써
앞으로 에수를 믿고 영생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들의
본보기로 삼으시려는 것입니다.
영원하신 왕,
곧 없어지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는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 무궁토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
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
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Author: Jose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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