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순절 후 세 번째 주일 – 주일

† 사순절 후 세 번째 주일 – 주일

† 사순절 후 세 번째 주일

[주일] – 마가복음 16:31, 시편 31:2-6

 

그리고 예수께서는 인자가 반드시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고 나서
사흘 후에 살아나야 한다는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막 16:31)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고, 속히 건지시어,
내가 피하여 숨을 수 있는 바위,
나를 구원하실 견고한 요새가 되어 주십시오.
주님은 진정 나의 바위, 나의 요새이시니,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나를 인도해 주시고 이끌어 주십시오.
그들이 몰래 쳐 놓은 그물에서
나를 건져내어 주십시오.
주님은 나의 피난처입니다.
주님의 손에 나의 생명을 맡깁니다.
진리의 하나님이신 주님,
나를 속량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썩어 없어질 우상을 믿고 사는 사람들을
주님께서는 미워하시니,
나는 오직 주님만 의지합니다. (시 31:2-6)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
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
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Author: Jose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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