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 토요일
7월11

†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 토요일

†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토요일] – 로마서 12:17-21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모든 사람이 선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려고 애쓰십시오.여러분 쪽에서 할 수 있는 대로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게 지내십시오.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그 일은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십시오.성경에도 기록하기를“‘원수 갚는 것은 내가 할 일이니, 내가 갚겠다’고주님께서 말씀하신다”하였습니다.“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을 것을 주고그가 목말라 하거든 마실 것을 주어라.그렇게 하는 것은네가 그의 머리 위에다가 숯불을 쌓는 셈이 될 것이다”하였습니다.악에게 지지 말고선으로 악을 이기십시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Read More
†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 금요일
7월10

†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 금요일

†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금요일] – 요한복음 8:3-11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간음을 하다가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가운데 세워 놓고 예수께 말하였다.“선생님, 이 여자가 간음을 하다가 현장에서 잡혔습니다.모세는 율법에이런 여자들을 돌로 쳐죽이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습니다.그런데 선생님은 뭐라고 하시겠습니까?”그들이 이렇게 말한 것은예수를 시험하여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는 속셈이었다.그러나 예수께서는 몸을 굽혀서손가락으로 땅에 무엇인가를 쓰셨다.그들이 다그쳐 물으니예수께서 몸을 일으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너희 가운데서 죄가 없는 사람이 먼저 이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그리고는 다시 몸을 굽혀서 땅에 무엇인가를 쓰셨다.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나이가 많은 이로부터 시작하여하나하나 떠나가고 마침내 예수만 남았다.그 여자는 그대로 서 있었다.예수께서 몸을 일으키시고, 여자게에 말씀하셨다.“여자여, 사람들은 어디에 있느냐?너를 정죄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느냐?”여자가 대답하였다.“주님, 한 사람도 없습니다.”예수께서 말씀하셨다.“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가서 이제부터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Read More
†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 목요일
7월09

†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 목요일

†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목요일] – 베드로전서 3:8-17 마지막으로 말합니다.여러분은 모두 한 마음을 품으며,서로 동정하며, 서로 사랑하며,자비로우며, 겸손하십시오.악을 악으로 갚거나모욕을 모욕으로 갚지 말고복을 빌어 주십시오.여러분으로 하여금 복을 상속받게 하시려고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을 보려고 하는 사람은혀를 다스려 악한 말을 하지 못하게 하며입술을 닫아서 거짓말을 하지 못하게 하여라.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며평화를 추구하며 그것을 좇아라.주님의 눈은 의인들을 굽어보시고주님의 귀는 그들의 간구를 들으신다.그러나 주님은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서는 얼굴을 돌리신다.”그러므로 여러분이 열심으로 선한 일을 하면,누가 여러분을 해치겠습니까?그러나 정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여러분은 복이 있습니다.그들의 위협을 무서워하지 말며, 흔들리지 마십시오.다만 여러분의 마음 속에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시고 거룩하게 대하십시오.여러분이 가진 희망을 설명하여 주기를 바라는 사람에게는언제나 답변할 수 있게 준비를 해 두십시오.그러나 온유함과 두려운 마음으로 답변하십시오.선한 양심을 가지십시오.그리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는여러분의 선한 행실을 욕하는 사람들이여러분을 헐뜯는 그 일로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뜻이라면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받는 것이악을 행하다가 고난을 받는 것보다 낫습니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Read More
†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 수요일
7월08

†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 수요일

 †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수요일] – 창세기 50:15-21 요셉의 형제들은 아버지를 여의고 나서요셉이 자기들을 미워하여그들에게서 당한 온갖 억울함을앙갚음하면 어찌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셉에게 전갈을 보냈다.“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남기신 유언이 있습니다.아우님에게 전하라고 하시면서‘너의 형들이 너에게 몹쓸 일을 저질렀지만이제 이 아버지는 네가형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여 주기를 바란다’하셨습니다.그러니 아우님은 우리 아버지께서 섬기신그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가 지은 죄를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요셉은 이 말을 전해 듣고서 울었다.곧 이어서 요셉의 형들이 직접 와서요셉 앞에 엎드려서 말하였다.“우리는 아우님의 종입니다.”요셉이 그들에게 말하였다.“두려워하지 마십시오.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기라도 하겠습니까?형님들은 나를 해치려고 하였지만하나님은 오히려 그것을 선하게 바꾸셔서오늘과 같이 수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셨습니다.그러니 형님들은 두려워하지 마십시오.내가 형님들을 모시고, 형님들의 자식들을 돌보겠습니다.”이렇게 요셉은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Read More
†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 화요일
7월07

†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 화요일

 †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화요일] – 로마서 14:10-13 그런데 어찌하여 그대는 형제나 자매를 비판합니까?어찌하여 그대는 형제나 자매를 업신여깁니까?우리는 모두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성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주님께서 말씀을 하신다.내가 살아 있으니 모든 무릎이 내 앞에 꿇을 것이요모든 입이 나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다.”그러므로 우리는 각각 자기 일을하나님께 사실대로 아뢰어야 할 것입니다.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서로 남을 심판하지 마십시다.형제자매 앞에장애물이나 걸림돌을 놓지 않겠다고 결심하십시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Read More
†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 월요일
7월06

†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 월요일

 †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월요일] – 누가복음 6:36-42 너희의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 같이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남을 심판하지 말아라.그리하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심판하지 않으실 것이다.남을 정죄하지 말아라.그리하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정죄하지 않으실 것이다.남을 용서하여라.그리하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남에게 주어라.그리하면 하나님께서도 너희에게 주실 것이니되를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서너희 품에 안겨 주실 것이다.너희가 되질하여 주는 그 되로너희에게 도로 되어서 주실 것이다.”예수께서 그들에게 또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눈먼 사람이 눈먼 사람을 인도할 수 있느냐?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자기의 스승과 같이 될 것이다.어찌하여 너는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어떻게 남에게 ‘친구야, 내가 네 눈 속에 있는티를 빼내 줄 테니 가만히 있어라’하고 말할 수 있겠느냐?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그리해야 그 때에 네가 똑똑히 보게 되어서,남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 줄 수 있을 것이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Read More
송월교회,송월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