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림절 첫 번째 주일 – 화요일
11월24

† 대림절 첫 번째 주일 – 화요일

† 대림절 첫 번째 주일 [화요일] – 로마서 13:8-14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는,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다 이룬 것입니다.‘간음하지 말아라, 살인하지 말아라.도둑질하지 말아라, 탐내지 말아라’하는 계명과그 밖에 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모든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하는말씀에 요약되어 있습니다.사랑은 이웃에게 해를 입히지 않습니다.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여러분은 지금이 어느 때인지 압니다.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가 벌써 되었습니다.지금은 우리의 구원이우리가 처음 믿을 때보다 더 가까워졌습니다.밤이 깊고, 낮이 가까이 왔습니다.그러므로 우리는 어둠의 행실을 벗어버리고,빛의 갑옷을 입읍시다.낮에 행동하듯이, 단정하게 행합시다.호사한 연회와 술취함, 음행과 방탕,싸움과 시기에 빠지지 맙시다.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으십시오.정욕을 채우려고 육신의 일을 꾀하지 마십시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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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절 첫 번째 주일 – 월요일
11월23

† 대림절 첫 번째 주일 – 월요일

† 대림절 첫 번째 주일 [월요일] – 마태복음 21:1-9 예수와 그 제자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러,올리브 산에 있는 벳바게 마을에 들어섰다.그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맞은편 마을로 가거라,가서 보면, 나귀 한 마리가 매여 있고,그 곁에 새끼가 있을 것이다.풀어서 나에게로 끌고 오너라.누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거든,‘주님께서 쓰려고 하십니다’하고 말하여라.그리하면 곧 내어줄 것이다.”이것은 예언자를 시켜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시온의 딸에게 말하여라.보아라, 네 임금이 네게로 오신다.그는 온유하시어, 나귀를 타셨으니,어린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다.”제자들이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대로어미 나귀와 새끼 나귀를 끌어다가,그 위에 겉옷을 얹으니, 예수께서 올라타셨다.큰 무리가 자기들의 겉옷을 길에다가 폈으며,다른 사람들은 나뭇가지를 꺾어다가 길에 깔았다.그리고 앞에 서서 가는 무리와 뒤따라오는 무리가 외쳤다.“호산나, 다윗의 자손께! 복되시다.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더없이 높은 곳에서 호산나!”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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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절 첫 번째 주일 – 주일
11월22

† 대림절 첫 번째 주일 – 주일

† 대림절 첫 번째 주일 [주일] – 스가랴 9:9, 시편 24 도성 시온아, 크게 기뻐하여라.도성 예루살렘아, 환성을 올려라.네 왕이 네게로 오신다.그는 공의로우신 왕, 구원을 베푸시는 왕이시다.그는 온순하셔서, 나귀 곧 나귀 새끼인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슥 9:9)땅과 그 안에 가득 찬 것이 모두 다 주님의 것.온 누리와 그 안에 살고 있는 모든 것도 주님의 것이다.분명히 주님께서 그 기초를 바다를 정복하여 세우셨고,강을 정복하여 단단히 세우셨구나.누가 주님의 산에 오를 수 있으며, 누가 그 거룩한 곳에 들어설 수 있느냐?깨끗한 손과 해맑은 마음을 가진 사람,헛된 우상에게 마음이 팔리지 않고,거짓 맹세를 하지 않는 사람이다.그런 사람은 주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고,그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로부터 의롭다고 인정받을 사람이다.그런 사람은 주님을 찾는 사람이요.야곱희 하나님의 얼굴을 사모하는 사람이다. (셀라)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어라.영원한 문들아, 활짝 열려라.영광의 왕께서 들어가신다.영광의 왕이 뉘시냐? 힘이 세고 용맹하신 주님이시다.전쟁의 용사이신 주님이시다.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어라.영원한 문들아, 활짝 열려라.영광의 왕께서 들어가신다.영광의 왕이 뉘시냐? 만군의 주님,그분이야말로 영광의 왕이시다. (셀라) (시 24편)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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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순절 후 스물네 번째 주일 – 토요일
11월21

† 오순절 후 스물네 번째 주일 – 토요일

† 오순절 후 스물네 번째 주일 [토요일] – 창세기 18:20-33 주님께서 또 말씀하셨다.“소돔과 고모라에서 들려 오는 저 울부짖는 소리가 너무 크다.그 안에서 사람들이 엄청난 죄를 저지르고 있다.이제 내가 내려가서,거기에서 벌어지는 모든 악한 일이정말 나에게까지 들려 온 울부짖음과 같은 것인지를 알아보겠다.”그 사람들은 거기에서 떠나서 소돔으로 갔으나아브라함은 주님 앞에 그대로 서 있었다.아브라함이 주님께 가까이 가서 아뢰었다.“주님께서 의인을 기어이 악인과 함께 쓸어 버리시렵니까?그 성안에 의인이 쉰 명이 있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그래도 주님께서는 그 성을 기어이 쓸어 버리시렵니까?의인 쉰 명을 보시고서도, 그 성을 용서하지 않으시렵니까?그처럼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게 하시는 것은주님께서 하실 일이 아닙니다.의인을 악인과 똑같이 보시는 것도주님께서 하실 일이 아닌 줄 압니다.세상을 심판하시는 분께서는공정하게 판단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주님께서 대답하셨다.“소돔 성에서 내가 의인 쉰 명만을 찾을 수 있으면,그들을 보아서라도 그 성 전체를 용서하겠다.”아브라함이 다시 아뢰었다.“티끌이나 재밖에 안 되는 주제에, 제가 주님께 감히 아룁니다.의인이 쉰 명에서 다섯이 모자란다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다섯이 모자란다고, 성 전체를 다 멸하시겠습니까?”주님께서 대답하셨다.“내가 거기에서 마흔다섯 명만 찾아도, 그 성을 멸하지 않겠다.”아브라함이 다시 한 번 주님께 아뢰었다.“거기에서 마흔 명만 찾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주님께서 대답하셨다.“그 마흔 명을 보아서, 내가 그 성을 멸하지 않겠다.”아브라함이 또 아뢰었다.“주님! 노하지 마시고,제가 말씀드리는 것을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거기에서 서른 명만 찾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주님께서 대답하셨다.“거기에서 서른 명만 찾아도, 내가 그 성을 멸하지 않겠다.”아브라함이 다시 아뢰었다.“감히 주님께 아룁니다.거기에서 스무 명만 찾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주님께서 대답하셨다.“스무명을 보아서라도, 내가 그 성을 멸하지 않겠다.”아브라함이 또 아뢰었다.“주님! 노하지 마시고,제가 한 번만 더 말씀드리게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거기에서 열 명만 찾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주님께서 대답하셨다.“열 명을 보아서라도, 내가 그 성을 멸하지 않겠다.”주님께서는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신 뒤에 곧 가시고아브라함도 자기가 사는 곳으로 돌아갔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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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순절 후 스물네 번째 주일 – 금요일
11월20

† 오순절 후 스물네 번째 주일 – 금요일

† 오순절 후 스물네 번째 주일 [금요일] – 마태복음 5:33-37 옛 사람들에게 말하기를“너는 거짓 맹세를 하지 말아야 하고,네가 맹세한 것은 그대로 주님께 지켜야 한다” 한 것을너희는 또한 들었다.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아예 맹세하지 말아라.하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말아라.그것은 하나님의 보좌이기 때문이다.땅을 두고도 맹세하지 말아라.그것은 하나님께서 발을 놓으시는 발판이기 때문이다.예루살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말아라.너는 머리카락 하나라도희게 하거나 검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너희는 ‘예’할 때에는 ‘예’라는 말만 하고,‘아니오’ 할 때에는 ‘아니오’라는 말만 하여라.이보다 지나치는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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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순절 후 스물네 번째 주일 – 목요일
11월19

† 오순절 후 스물네 번째 주일 – 목요일

† 오순절 후 스물네 번째 주일 [목요일] – 로마서 13:1-7 사람은 누구나 위에 있는 권세에 복종해야 합니다.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며,이미 있는 권세들도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것입니다.그러므로 권세를 거역하는 사람은하나님의 명을 거역하는 것이요,거역하는 사람은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치안관들은 좋은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두려울 것이 없고,나쁜 일을 하는 사람에게만 두려움이 됩니다.권세를 행사하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으려거든좋은 일을 하십시오.그러면 그에게서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권세를 행사하는 사람은 여러분 각 사람에게유익을 주려고 일하는 하나님의 일꾼입니다.그러나 그대가 나쁜 일을 저지를 때에는 두려워해야 합니다.그는 공연히 칼을 차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그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나쁜 일을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진노를 집행하는 사람입니다.그러므로 진노를 두려워해서만이 아니라,양심을 생각해서도 복종해야 합니다.같은 이유로, 여러분은 또한 조세를 바칩니다.그들은 하나님의 일꾼으로서바로 이 일을 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여러분은 모든 사람에게 의무를 다하십시오.조세를 바쳐야 할 이에게는 조세를 바치고,관세를 바쳐야 할 이에게는 관세를 바치고,두려워해야 할 이는 두려워하고,존경해야 할 이는 존경하십시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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