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 토요일
5월08

†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 토요일

†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토요일] – 요한계시록 15:2-4 나는 또 불이 섞인 유리 바다와 같은 것을 보았습니다.그 유리 바다 위에는 짐승과 그 짐승 우상과그 이름을 상징하는 숫자를 이긴 사람이하나님의 거문고를 들고 서 있었습니다.그들은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와어린 양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주 하나님, 전능하신 분,주님께서 하시는 일은 크고도 놀랍습니다.만민의 왕이신 주님,주님의 길은 의롭고도 참되십니다.주님, 누가 주님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까?누가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지 않겠습니까?주님만이 홀로 거룩하십니다.모든 민족이 주님 앞으로 와서 경배할 것입니다.주님의 정의로운 행동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Read More
†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 금요일
5월07

†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 금요일

†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금요일] – 이사야 12:1-6 그 날이 오면,너는 이렇게 찬송할 것이다.“주님,전에는 주님께서 나에게 진노하셨으나이제는 주님의 진노를 거두시고나를 위로하여 주시니주님께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다.나는 주님을 의지한다.나에게 두려움 없다.주 하나님은 나의 힘,나의 노래,나의 구원이시다.”너희가 구원의 우물에서기쁨으로 물을 길을 것이다.그 날이 오면,너희는 또 이렇게 찬송할 것이다.“주님께 감사하여라.그의 이름을 불러라.그가 하신 일을 만민에게 알리며그의 높은 이름을 선포하여라.주님께서 영광스러운 일을 하셨으니주님을 찬송하여라.이것을 온 세계에 알려라.시온의 주민아!소리를 높여서 노래하여라.너희 가운데 계시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은참으로 위대하시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Read More
†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 목요일
5월06

†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 목요일

†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목요일] – 사도행전 16:23-34 그래서 이 명령을 받은 부하들이 그들에게 매질을 많이 한 뒤에,감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그들을 단단히 지키라고 명령하였다.간수는 이런 명령을 받고 그들을 깊은 감방에 가두고서그들의 발에 차꼬를 단단히 채웠다.한밤쯤 되어서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면서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죄수들이 듣고 있었다.그 때에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서, 감옥의 터전이 흔들렸다.그리고 곧 문이 모두 열리고, 모든 죄수의 수갑이며 차꼬가 풀렸다.간수가 잠에서 깨어서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는죄수들이 달아난 줄로 알고 검을 빼어서 자결하려고 하였다.그 때에 바울이 큰소리로 “그대는 스스로 몸을 해치지 마시오.우리가 모두 그대로 있소”하고 외쳤다.간수는 등불을 달라고 해서 들고 뛰어 들어가,무서워 떨면서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렸다.그리고 그들을 바깥으로 데리고 나가서 물었다.“두 분 사도님, 내가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까?”그들이 대답하였다.“주 예수를 믿으시오.그리하면 그대와 그대의 집안이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간수와그의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들려주었다.그 밤 그 시각에, 간수는 그들을 데려다가 상처를 씻어 주었다.그리고 그와 온 가족이 그 자리에서 세례를 받았다.간수는 그들을 자기 집으로 데려다가 음식을 대접하였다.그는 하나님을 믿게 된 것을 온 가족과 함께 기뻐하였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Read More
†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 수요일
5월05

†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 수요일

†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수요일] – 마태복음 21:14-22 성전 뜰에서 눈 먼 사람들과 다리를 저는 사람들이 예수께 다가왔다.예수께서는 그들을 고쳐 주셨다.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은예수께서 하신 여러가지 놀라운 일과또 성전 뜰에서 “다윗의 자손에게 호산나!”하고 외치는아이들을 보고 화가 나서 예수께 말하였다.“당신의 아이들이 무어라 하는지 듣고 있소?”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그렇다. ‘주님께서는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에서찬양이 나오게 하셨다’하신 말씀을 너희는 읽어보지 못하였는냐?”예수께서 그들을 남겨 두고 성 밖으로 나가베다니로 가셔서 거기에서 밤을 지내셨다.새벽에 성 안으로 들어오시는데 예수께서는 시장하셨다.마침 길 가에 있는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보시고그 나무로 가셨으나 잎사귀 밖에는 아무것도 없으므로그 나무에게 말씀하셨다.“이제부터 너는 영원히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그러자 무화과나무가 곧 말라 버렸다.제자들은 이것을 보고 놀라서 말하였다.“무화과나무가 어떻게 그렇게 당장 말라버렸을까?”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너희가 믿고 의심하지 않으면,이 무화과나무에 한 일을 너희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이 산더러 ‘들려서 바다에 빠져라’하고 말해도 그렇게 될 것이다.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이루어질 것을 믿으면서 구하는 것은무엇이든지 다 받을 것이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Read More
†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 화요일
5월04

†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 화요일

†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화요일] – 골로새서 3:12-17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사랑 받는 거룩한 사람답게동정심과 친절함과 겸손함과 온유함과 오래 참음을옷 입듯이 입으십시오.누가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서로 용납하여 주고,서로 용서하여 주십시오.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과 같이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십시오.사랑은 완전하게 묶는 띠입니다.그리스도의 평화가여러분의 마음을 지배하게 하십시오.이 평화를 누리도록 여러분은 부르심을 받아한 몸이 되었습니다.또 여러분은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그리스도의 말씀이 여러분 가운데풍성히 살아 있게 하십시오.온갖 지혜로 서로 가르치고 권고하십시오.감사한 마음으로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여러분의 하나님께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십시오.그리고 말이든 행동이든 무엇을 하든지모든 것을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그분에게서 힘을 얻어서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Read More
†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 월요일
5월03

†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 월요일

†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월요일] – 마태복음 11:25-30 그 때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이 일을 지혜 있고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감추시고어린아이들에게는 드러내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그렇습니다. 아버지,이것이 아버지의 은혜로운 뜻입니다.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맡겨주셨습니다.아버지 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으며아들과 또 아들이 계시하여 주려고 하는 사람 밖에는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모두 내게로 오너라.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내 멍에를 메고 나한테 배워라.그리하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내 멍에는 편하고내 짐은 가볍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Read More
송월교회,송월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