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 토요일
2월22

†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 토요일

†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토요일] – 고린도후서 5:1-10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하나님께서 지으신 집,곧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라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압니다.우리는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의 집을 덧입기를 갈망하면서이 장막집에서 탄식하고 있습니다.우리가 이 장막을 벗을지라도 벗은 몸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우리는 이 장막에서 살면서무거운 짐에 눌려서 탄식하고 있습니다.우리는 이 장막을 벗어버리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그 위에 덧입기를 바랍니다.그리하여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켜지게 하려는 것입니다.이런 일을 우리에게 이루어 주시고그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마음이 든든합니다.우리가 육체의 몸을 입고 살고 있는 동안에는주님에게서 떠나 살고 있음을 압니다.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가지, 보는 것으로 살아가지 아니합니다.우리는 마음이 든든합니다.우리는 차라리 몸을 떠나서 주님과 함께 살기를 바랍니다.그러므로 우리가 몸 안에 머물러 있든지,몸을 떠나서 있든지,우리가 바라는 것은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야 합니다.그리하여 각 사람은 선한 일이든지, 악한 일이든지,몸으로 행한 모든 일에 따라 마땅한 보응을 받아야 합니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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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 금요일
2월21

†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 금요일

†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금요일] – 예레미야 8:4-7 너는 그들에게 전하여라.나 주가 말한다.누구나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지 않겠느냐?누구나 떠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겠느냐?그런데도 예루살렘 백성은 왜 늘 떠나가기만 하고거짓된 것에 사로잡혀서 돌아오기를 거절하느냐?내가 귀를 기울이고 들어 보았으나그들은 진실한 말을 하지 않았다.‘내가 이런 일을 하다니!’하고 자책은 하면서도자신의 악행을 뉘우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그들은 모두 자기들의 그릇된 길로 갔다.마치 전쟁터로 달려가는 군마들처럼 떠나갔다.하늘을 나는 학도 제 철을 알고비둘기와 제비와 두루미도 저마다 돌아올 때를 지키는데내 백성은 주의 법규를 알지 못한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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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 목요일
2월20

†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 목요일

†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목요일] – 요한계시록 2:8-11 서머나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라.‘처음이며 마지막이요,죽으셨다가 살아나신 분이이렇게 말씀하신다.나는 네가 당한 환난과 궁핍을 알고 있다.그런데 사실 너는 부요하다.또 자칭 유대 사람이라는 자들에게서네가 비방을 당하고 있는 것도나는 알고 있다.그러나 사실 그들은 유대 사람이 아니라 사탄의 무리다.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아라.보아라, 악마가 너희를 시험하여 넘어뜨리려고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감옥에다 집어넣으려고 한다.너희는 열흘 동안 환난을 당할 것이다.죽도록 충성하여라.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너에게 주겠다.귀가 있는 사람은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이기는 사람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을 것이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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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 수요일
2월19

†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 수요일

†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수요일] – 전도서 3:1-14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마다 알맞은 때가 있다.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심을 때가 있고, 뽑을 때가 있다.죽일 때가 있고, 살릴 때가 있다.허물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다.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다.통곡할 때가 있고, 기뻐 춤출 때가 있다.돌을 흩어버릴 때가 있고, 모아들일 때가 있다.껴안을 때가 있고, 껴안는 것을 삼갈 때가 있다.찾아 나설 때가 있고, 포기할 때가 있다.간직할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다.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다.말하지 않을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다.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다.전쟁을 치를 때가 있고, 평화를 누릴 때가 있다.사람이 애쓴다고 해서이런 일에 무엇을 더 보탤 수 있겠는가?이제 보니, 이 모든 것은하나님이 사람에게 수고하라고 지우신 짐이다.하나님은 모든 것이 제때에 알맞게 일어나도록 만드셨다.더욱이, 하나님은 사람들에게과거와 미래를 생각하는 감각을 주셨다.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이 하신 일을처음부터 끝까지 다 깨닫지는 못하게 하셨다.이제 나는 깨닫는다.기쁘게 사는 것살면서 좋은 일을 하는 것사람에게 이보다 더 좋은 것이 무엇이랴!사람이 먹을 수 있고마실 수 있고하는 일에 만족을 누릴 수 있다면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이 주신 은총이다.이제 나는 알았다.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언제나 한결같다.거기에다가는 보탤 수도 없고 뺄 수도 없다.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니사람은 그를 두려워할 수밖에 없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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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 화요일
2월18

†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 화요일

†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화요일] – 골로새서 1:9-20 그러므로 우리가 여러분의 소식을 들은 그 날부터우리도 여러분을 위하여 쉬지 않고 기도합니다.우리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으로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을 채워 주시기를 빕니다.여러분이 주님께 합당하게 살아감으로써모든 일에서 그분을 기쁘게 해 드리고모든 선한 일에서 열매를 맺고하나님을 점점 더 알고하나님의 영광의 권능에서 오는 모든 능력으로 강하게 되어서기쁨으로 끝까지 참고 견디기를 바랍니다.그리하여 성도들이 받을 상속의 몫을 차지할 자격을여러분에게 주신 아버지께여러분이 빛 속에서 감사를 드리게 되기를 우리는 바랍니다.아버지께서 우리를 암흑의 권세에서 건져내셔서자기의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습니다.우리는 그 아들 안에서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그 아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분이십니다.만물이 그분 안에서 창조되었습니다.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왕권이나 주권이나 권력이나 권세나 할 것 없이모든 것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창조되었고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그분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만물은 그분 안에서 존속합니다.그분은 교회라는 몸의 머리이십니다.그는 근원이시며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제일 먼저 살아나신 분이십니다.이는 그분이 만물 가운데서 으뜸이 되시기 위함입니다.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안에모든 충만함을 머무르게 하시기를 기뻐하시고그분의 십자가의 피로 평화를 이루셔서그분으로 말미암아 만물을,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나 다자기와 기꺼이 화해시켰습니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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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 월요일
2월17

†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 월요일

†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월요일] – 마태복음 9:18-26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지도자 한 사람이 와서예수께 무릎을 꿇고 말하였다.“내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그러나 오셔서 그 아이에게 손을 얹어 주십시오.그러면 살아날 것입니다.”예수께서 일어나서 그를 따라가셨고 제자들도 뒤따라갔다.그런데 열두 해 동안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뒤에서 예수께로 다가와서 예수의 옷술에 손을 대었다.그 여자는 속으로 말하기를“내가 그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나을 텐데!”했던 것이다.예수께서 돌아서서 그 여자를 보시고 말씀하셨다.“기운을 내어라,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바로 그 때에 그 여자가 나았다.예수께서 그 지도자의 집에 이르러서피리를 부는 사람들과 떠드는 무리를 보시고이렇게 말씀하셨다.“모두 물러가거라. 그 소녀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그들은 예수를 비웃었다.무리를 내보낸 다음에 예수께서 들어가셔서그 소녀의 손을 잡으시니 그 소녀가 벌떡 일어났다.이 소문이 그 온 땅에 퍼졌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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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월교회,송월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