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순절 후 세 번째 주일 – 월요일
6월14

† 오순절 후 세 번째 주일 – 월요일

 † 오순절 후 세 번째 주일 [월요일] – 누가복음 14:15-24 함께 먹고 있던 사람 가운데 하나가이 말씀을 듣고서 예수께 말하였다.“하나님의 나라에서 음식을 먹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다.잔치 시간이 되어 그는 자기 종을 보내서‘준비가 다 되었으니 오십시오’하고초대받은 사람들에게 말하게 하였다.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핑계를 대기 시작하였다.한 사람은 그에게 말하기를‘내가 밭을 샀는데, 가서 보아야 하겠소, 부디 양해해 주기 바라오’하였다.다른 사람은 ‘내가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그것들을 시험하러 가는 길이오.부디 양해해 주기 바라오’하고 말하였다.또 다른 사람은 ‘내가 장가를 들어서 아내를 맞이하였소,그러니 가지 못하겠소’하고 말하였다.그 종이 돌아와서 이것을 그대로 자기 주인에게 일렀다.그러자 집주인이 노하여 종더러 말하기를‘어서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가난한 사람들과 지체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눈먼 사람들과 다리 저는 사람들을 이리로 데려 오너라’하였다.그렇게 한 뒤에 종이 말하였다.‘주인님, 분부대로 하였습니다만, 아직도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주인이 종에게 말하였다.‘큰길과 산울타리로 나가서 사람들을 억지로라도 데려다가내 집을 채워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초대를 받은 사람들 가운데서는아무도 나의 잔치를 맛보지 못할 것이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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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순절 후 세 번째 주일 – 주일
6월13

† 오순절 후 세 번째 주일 – 주일

 † 오순절 후 세 번째 주일 [주일] – 마태복음 11:28, 시편 36:6-11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마 11:28)주님의 의로우심은 우람한 산줄기와 같고주님의 공평하심은 깊고 깊은 심연과도 같습니다.주님, 주님은 사람과 짐승을 똑같이 돌보십니다.하나님,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어찌 그리 값집니까?사람들이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로 피하여 숨습니다.주님의 집에 있는 기름진 것으로 그들이 배불리 먹고주님이 그들에게 주님의 시내에서 단물을 마시게 합니다.생명의 샘이 주님께 있습니다.우리는 주님의 빛을 받아 환히 열린 미래를 봅니다.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주님께서 친히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어 주십시오.마음이 정직한 사람에게는주님의 의를 변함없이 베풀어 주십시오.오만한 자들이 발로나를 짓밟지 못하게 하시고악한 자들이 손으로나를 휘두르지 못하게 하여 주십시오. (시 36:6-11)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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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순절 후 두 번째 주일 – 토요일
6월12

† 오순절 후 두 번째 주일 – 토요일

 † 오순절 후 두 번째 주일 [토요일] – 신명기 6:4-9 이스라엘은 들으십시오.주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요주님은 오직 한 분뿐이십니다.당신들은 마음을 당하고뜻을 다하고힘을 다하여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명하는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언제든지 가르치십시오.또 당신들은 그것을 손에 매어 표로 삼고이마에 붙여 기호로 삼으십시오.집 문설주와 대문에도 써서 붙이십시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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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순절 후 두 번째 주일 – 금요일
6월11

† 오순절 후 두 번째 주일 – 금요일

 † 오순절 후 두 번째 주일 [금요일] – 마태복음 9:35-10:7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유대 사람의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며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며온갖 질병과 온갖 아픔을 고쳐 주셨다.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다.그들은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이고생에 지쳐서 기운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그러므로 너희는 추수하는 주인에게일꾼들을 그의 추수밭으로 보내시라고 청하여라.”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셔서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그들이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고온갖 질병과 온갖 허약함을 고치게 하셨다.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첫째로 베드로라고 부르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와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과빌립과 바돌로매와 도마와 세리 마태와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와열혈당원 시몬과 예수를 넘겨준 가룟 사람 유다이다.예수께서 이들 열둘을 내보내실 때에그들에게 이렇게 명하셨다.“이방 사람의 길로도 가지 말고또 사마리아 사람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아라.오히려 길 잃은 양 떼인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가거라.다니면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여라.”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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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순절 후 두 번째 주일 –  목요일
6월10

† 오순절 후 두 번째 주일 – 목요일

 † 오순절 후 두 번째 주일 [목요일] – 예레미야 23:16-29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스스로 예언자라고 하는 자들에게서 예언을 듣지 말아라.그들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고 있다.그들은 나 주의 입에서 나온 말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자기들의 마음 속에서 나온 환상을 말할 뿐이다.그들은 나 주의 말을 멸시하는 자들에게도 말하기를“만사가 형통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이다”한다.제 고집대로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도“너희에게는 어떠한 재앙도 내리지 않을 것이다!”하고 말한다.그러나 그 거짓 예언자들 가운데서 누가나 주의 회의에 들어와서 나를 보았느냐?누가 나의 말을 들었느냐?누가 귀를 기울여 나의 말을 들었느냐?보아라, 나 주의 분노가 폭풍처럼 터져 나온다.회오리바람처럼 밀려와서 악인들의 머리를 후려칠 것이다.나 주는 나의 마음 속에 뜻한 바를 시행하고 이룰 때까지분노를 풀지 않을 것이다.마지막 날이 오면, 너희가 이것을 분명히 깨달을 것이다.이런 예언자들은 내가 보내지 않았는데도스스로 달려나갔으며내가 그들에게 말을 하지 않았는데도스스로 예언을 하였다.그들이 나의 회의에 들어왔다면,내 백성에게 나의 말을 들려주어서내 백성을 악한 생활과 악한 행실에서돌아서게 할 수 있었을 것이다.내가 가까운 곳의 하나님이며,먼 곳의 하나님은 아닌 줄 아느냐?나 주의 말이다.사람이 제아무리 은밀한 곳에 숨는다고 하여도그는 내 눈에서 벗어날 수 없다.나 주의 말이다.내가 하늘과 땅 어디에나 있는 줄을 모르느냐?나의 이름을 팔아 거짓말로 예언하는 예언자들이 있다.‘내가 꿈에 보았다! 내가 꿈에 계시를 받았다!’하고주장하는 말을 내가 들었다.이 예언자들이 언제까지 거짓으로 예언을 하겠으며언제까지 자기들의 마음 속에서 꾸며낸 환상으로거짓 예언을 하겠느냐?그들은 조상이 바알을 섬기며 내 이름을 잊었듯이서로 꿈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내 백성이 내 이름을 잊어 버리도록 계략을 꾸미고 있다.꿈을 꾼 예언자가 꿈 이야기를 하더라도내 말을 받은 예언자는 충실하게 내 말만 전하여라.알곡과 쭉정이가 서로 무슨 상관이 있느냐?나 주의 말이다.내 말은 맹렬하게 타는 불이다.바위를 부수는 망치다.나 주의 말이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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