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현절 후 일곱 번째 주일 – 화요일
2월25

† 주현절 후 일곱 번째 주일 – 화요일

† 주현절 후 일곱 번째 주일 [화요일] – 고린도후서 4:6-10 “어둠 속에 빛이 비쳐라”하고말씀하신 하나님께서우리의 마음 속을 비추셔서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의 빛을우리에게 주셨습니다.우리는 이 보물을 질그릇에 간직하고 있습니다.이 엄청난 능력은 하나님에게서 나는 것이지우리에게서 나는 것이 아닙니다.우리는 사방으로 죄어들어도 움츠러들지 않으며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으며박해를 당해도 버림받지 않으며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습니다.우리는 언제나 예수의 죽임 당하심을우리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그것은 예수의 생명도 또한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기 위함입니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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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현절 후 일곱 번째 주일 – 월요일
2월24

† 주현절 후 일곱 번째 주일 – 월요일

† 주현절 후 일곱 번째 주일 [월요일] – 고린도후서 4:6-10 “어둠 속에 빛이 비쳐라”하고말씀하신 하나님께서우리의 마음 속을 비추셔서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의 빛을우리에게 주셨습니다.우리는 이 보물을 질그릇에 간직하고 있습니다.이 엄청난 능력은 하나님에게서 나는 것이지우리에게서 나는 것이 아닙니다.우리는 사방으로 죄어들어도 움츠러들지 않으며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으며박해를 당해도 버림받지 않으며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습니다.우리는 언제나 예수의 죽임 당하심을우리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그것은 예수의 생명도 또한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기 위함입니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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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간, 성도들이여 이렇게 기도합시다
2월23

† 이 기간, 성도들이여 이렇게 기도합시다

제목 : 이 기간, 성도들이여 이렇게 기도합시다본문 : 역대하 6:1~3, 26~33설교 : 박삼열 목사님일시 : 2020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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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현절 후 일곱 번째 주일 – 주일
2월23

† 주현절 후 일곱 번째 주일 – 주일

† 주현절 후 일곱 번째 주일 [주일] – 이사야 60:2, 시편 97편 어둠이 땅을 덮으며, 짙은 어둠이 민족들을 덮을 것이다.그러나 오직 너의 위에는 주님께서 아침 해처럼 떠오르시며그의 영광이 너의 위에 나타날 것이다. (시 60:2)주님께서 다스리시니 온 땅아 뛸 듯이 기뻐하여라.많은 섬들아 즐거워하여라.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러쌌다.정의와 공평이 그 왕좌의 기초다.불이 그 앞에서 나와서 에워싼 대적을 불사른다.그의 번개가 세상을 번쩍번쩍 비추면 땅이 보고서 두려워 떤다.산들은 주님 앞에서, 온 땅의 주님 앞에서 초처럼 녹아 버린다.하늘은 그의 의로우심을 선포하고, 만백성은 그의 영광을 본다.조각된 신상을 섬기는 자는 누구나 수치를 당할 것이며헛된 우상을 자랑하는 자들도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다.모든 신들아, 주님 앞에 엎드려라.주님, 주님이 공의로우심을 시온이 듣고 즐거워하며유다의 딸들이 기뻐 외칩니다.주님, 주님은 온 땅을 다스리는 가장 높으신 분이시고어느 신들보다 더 높으신 분이십니다.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아,너희는 악을 미워하여라.주님은 그의 성도를 지켜 주시며악인들의 손에서 건져 주신다.빛은 의인에게 비치며,마음이 정직한 사람에게는 즐거움이 샘처럼 솟을 것이다.의인들아, 주님을 기뻐하여라.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에 감사를 드려라. (시 97)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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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 토요일
2월22

†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 토요일

†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토요일] – 고린도후서 5:1-10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하나님께서 지으신 집,곧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라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압니다.우리는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의 집을 덧입기를 갈망하면서이 장막집에서 탄식하고 있습니다.우리가 이 장막을 벗을지라도 벗은 몸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우리는 이 장막에서 살면서무거운 짐에 눌려서 탄식하고 있습니다.우리는 이 장막을 벗어버리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그 위에 덧입기를 바랍니다.그리하여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켜지게 하려는 것입니다.이런 일을 우리에게 이루어 주시고그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마음이 든든합니다.우리가 육체의 몸을 입고 살고 있는 동안에는주님에게서 떠나 살고 있음을 압니다.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가지, 보는 것으로 살아가지 아니합니다.우리는 마음이 든든합니다.우리는 차라리 몸을 떠나서 주님과 함께 살기를 바랍니다.그러므로 우리가 몸 안에 머물러 있든지,몸을 떠나서 있든지,우리가 바라는 것은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야 합니다.그리하여 각 사람은 선한 일이든지, 악한 일이든지,몸으로 행한 모든 일에 따라 마땅한 보응을 받아야 합니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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