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림절 두 번째 주일 – 목요일
12월03

† 대림절 두 번째 주일 – 목요일

† 대림절 두 번째 주일 [목요일] – 이사야 63:15-19, 64:1-3 하늘로부터 굽어 살펴 주십시오.주님이 계시는 거룩하고 영화로우신 곳에서굽어보아 주십시오.주님의 열성과 권능은 이제 어디에 있습니까?이제 나에게는 주님의 자비와 긍휼이 그쳤습니다.주님께서는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하지 않는다 하여도오직 주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옛적부터 주님의 이름은 ‘우리의 속량자’이십니다.주님, 어찌하여 우리를 주님의 길에서 떠나게 하시며,우리의 마음을 굳어지게 하셔서,주님을 경외하지 않게 하십니까?주님의 종들 곧 주님의 유산인이 지파들을 보셔서라도 돌아와 주십시오.주님의 거룩한 백성이 주님의 성소를 잠시 차지하였으나이제는 우리의 원수들이 주님의 성소를 짓밟습니다.우리는 오래 전부터 주님의 다스림을 전혀 받지 못하는 자같이 되었으며,주님의 이름으로 불리지도 못하는 자같이 되었습니다. (사 63:15-19)주님께서 하늘을 가르시고 내려오시면,산들이 주님 앞에서 떨 것입니다.마치 불이 섶을 사르듯, 불이 물을 끓이듯 할 것입니다.주님의 대적들에게 주님의 이름을 알게 하시고,이방 나라들이 주님 앞에서 떨게 하여 주십시오.주님께서 친히 내려오셔서,우리들이 예측하지도 못한 놀라운 일을 하셨을 때에산들이 주님 앞에서 떨었습니다. (사 64:1-3)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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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절 두 번째 주일 – 수요일
12월02

† 대림절 두 번째 주일 – 수요일

† 대림절 두 번째 주일 [수요일] – 마태복음 24:1-14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걸어가시는데,제자들이 다가와서 성전 건물을 그에게 가리켜 보였다.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너희는 이 모든 것을 보고 있지 않느냐?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여기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다 무너질 것이다.”예수께서 올리브 산에 앉아 계실 때에제자들이 따로 그에게 다가와서 말하였다.“이런 일들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선생님께서 다시 오시는 때와세상 끝 날에는 어떤 징조가 있겠습니까?우리에게 말씀해 주십시오.”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누구에게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여라.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말하기를‘내가 그리스도이다’하면서,많은 사람을 속일 것이다.또 너희는 여기저기서 전쟁이 일어난 소식과전쟁이 일어나리라는 소문을 들을 것이다.그러나 너희는 당황하지 않도록 주의하여라.이런 일이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그러나 아직 끝은 아니다.민족이 민족을 거슬러 일어나고,나라가 나라를 거슬러 일어날 것이며여기저기서 기근과 지진이 있을 것이다.그러나 이런 모든 일은 진통의 시작이다.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줄 것이며,너희를 죽일 것이다.또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또 많은 사람이 걸려서 넘어질 것이요,서로 넘겨주고, 서로 미워할 것이다.또 거짓 예언자들이 많이 일어나서,많은 사람을 홀릴 것이다.그리고 불법이 성하여,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을 것이다.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이 하늘 나라의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서,모든 민족에게 증언될 것이다.그 때에야 끝이 올 것이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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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절 두 번째 주일 – 화요일
12월01

† 대림절 두 번째 주일 – 화요일

† 대림절 두 번째 주일 [화요일] – 야고보서 5:7-11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참고 견디십시오.보십시오.농부는 이른 비와 늦은 비가 땅에 내리기까지 오래 참으며,땅의 귀한 소출을 기다립니다.여러분도 참으십시오.마음을 굳게 하십시오.주님께서 오실 때가 가깝습니다.형제자매 여러분,심판을 받지 않으려거든서로 원망하지 마십시오.보십시오.심판하실 분께서 이미 문 앞에 서 계십니다.형제자매 여러분,주님의 이름으로 예언한 예언자들을고난과 인내의 본보기로 삼으십시오.보십시오.참고 견딘 사람은 복되다고 우리는 생각합니다.여러분은 욥이 어떻게 참고 견디었는지를 들었고,또 주님께서 나중에 그에게 어떻게 하셨는지를 알고 있습니다.주님은 가여워하시는 마음이 넘치고,불쌍히 여기시는 마음이 크십니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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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절 두 번째 주일 – 월요일
11월30

† 대림절 두 번째 주일 – 월요일

† 대림절 두 번째 주일 [월요일] – 누가복음 21:25-33 “그리고 해와 달과 별들에서 징조들이 나타나고,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성난 소리 때문에어쩔 줄을 몰라서 괴로워할 것이다.사람들은 세상에 닥쳐올 일들을 예상하고,무서워서 기절할 것이다.하늘의 세력들이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그 때에 사람들은 인자가 큰 권능과 영광을 띠고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볼 것이다.이런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일어서서 너희의 머리를 들어라.너희의 구원이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이다.”예수께서 그들에게 비유를 하나 말씀하셨다.“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아라.잎이 돋으면, 너희는 스스로 보고서,여름이 벌써 가까이 온 줄을 안다.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로 알아라.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이 세대가 끝나기 전에,이 모든 일이 다 일어날 것이다.하늘과 땅은 없어질지라도,내 말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 묵상의 방에 게시될 내용은 모새골의 임영수 목사님께서 엮으신 “교회력에 따른 말씀묵상” 에서 절기에 맞춰 올립니다.본 묵상집은 독일 교회에서 사용되는 전 설교 본문을 채택한 것으로, 오랜 기간 신학적인 작업을 거쳐,신앙적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성경구절들이 의미있게 배열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은혜 받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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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 행복한 생활
11월29

† 보다 행복한 생활

제목 : 보다 행복한 생활본문 : 잠언 15:16~17설교 : 박삼열 목사님일시 : 2020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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